여름에 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가을 건너뛰고 겨울이 성큼 온듯 하네요.

높은 세금에 단돈 몇푼이라도 아끼려 찬바람을 막아봅니다.

그래서 거실창문에 뾱뾱이를 붙여봤습니다.

거실문 넓네요.
코스트코에서 3개묶음되있는 걸 8천원정도 주고 샀습니다

가장먼저 창문을 깨끗히 닦아야해요~~

마른걸레로 반딱 반딱 닦아줍니다.

앗 물로만해도 붙기는 하는데 저는 물로만해더니 금방있다가 뚝 떨어지더라구요 ㅠㅠ

그래서 저는 유리창에 물과 퐁퐁(세제)를 썩어주었습니다.

준비물
뾱뾱이 , 칼, 자, 물, 세제

요렇게 전체 창문에. 도배할예정ㅋㅋ
이번엔제발 떡 붙어있어라!

촵촵 씐나게 쏴줍니다.

고루고루 구석구석

이렇게 거품도 생기겠죠?

그리고 창문에 맞게 조심조심 칼로 틀을 맞춰 잘라냅니다.
쉽죠?
사진찍는 저는 쉬었는데 붙이는 사람은 땀이 흘렀다능...ㅋㅋㅋㅋ

짜투리 뽁뽁이 버리지않았어요.
작은창문에 떨어지지않게 또 붙였어요.

완성됬습니다.
혼자하기는 힘들것같아요
가족과함께 잡아주면서 하시길 권해드리고요.
붙일때 중간부터 공기차지않도록 꼼꼼히 해주세요.
올겨울 따듯하게보내시기 바랍니다
감사합니다^^
And